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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 석류:이광수
세븐
https://park5611.ojakyo.co.kr/xe/Gasi_03/28124
2007.08.13
10:22:50 (*.238.95.65)
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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發表
항상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이 이어지시길 바랍니다 ^^*
將此文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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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4
05:25:53 (*.253.54.80)
제인
그리움으로 가득 물든
하늘과 흔들리는 물을 봅니다...
내그리움도 살어
더 흔들리는 물들의 흐느낌을....
세븐님
붉게 물들어가는 황혼의 시간에
더 그리움 가득 애닳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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