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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의 사랑방 - 오시는 손님들의 영상 작품을 게시하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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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너
김미생-써니-
https://park5611.ojakyo.co.kr/xe/Gasi_03/21829
2005.05.03
17:28:50 (*.6.57.22)
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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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너
-써니-
너는 빛이었다
너는 암흑이 었다
너는 타오르는 불꽃이었다
너는 타다남은 불씨였다
너는 찬란한 기쁨이었다
너는 화려한 슬픔이었다
너는 샘솟는 희망이었다
너는 끝없는 나락이었다
너는 피어나는 젊음이었다
너는 해질녁 쓰러져가는 그림자였다
너는 소리없이 다가왔다
흔적없이 사라진 꿈이었다
너는 손안 가득한 행복이며
가슴 저미는 아픔이었다
한여름 소나기같은 나의너
무지개 길 따라 떠나갈 나의너
I want 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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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04
12:47:03 (*.105.150.122)
오작교
항상 부족한 우리 홈의 공간을
좋은 글로써 채워주시는 써니님.
늘 고마운 마음 뿐입니다.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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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판 에디터 사용설명서
오작교
Jun 19, 2012
88633
Notice
카페 등에서 퍼온글의 이미지 등을 끊김이 없이 올리는 방법
2
오작교
Jul 18, 2010
108692
Notice
이 공간은 손님의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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