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rder la session ouverte
출처 : 이철수의 나뭇잎 편지
김근태 선생 이야기 하시니..
내 살던 신림동 근처 중국집에서
자장면 드시는 모습을 참 자주본 기억이 납니다.
저무는날 글을 이제야 읽습니다.
글을 쓰기 시작한지 1시간이 지났습니다. 마지막 저장 시간은 10분 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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