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없는 가슴앓이 / 박성철
오늘 처음 회원으로 가입했읍니다 좋은음악 좋은 영상사와 더불어 아름답고 향기로운 만남이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08.06.21. 14:19
오작교 글쓴이
민정욱님.
등단을 축하드립니다.
우리 홈에도 님의 고운 詩語들이 남겨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등단을 축하드립니다.
우리 홈에도 님의 고운 詩語들이 남겨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08.06.22. 00:20
오작교 글쓴이
고운님.
비가 내릴 듯이 잔뜩 지뿌리고 있는 일요일입니다.
외출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저로서는
휴일에 비가 내리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멍청하게 앉아서 많은 것들을 생각할 수 있으니까요.
마음을 내려 주셔서 고마워요.
비가 내릴 듯이 잔뜩 지뿌리고 있는 일요일입니다.
외출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저로서는
휴일에 비가 내리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멍청하게 앉아서 많은 것들을 생각할 수 있으니까요.
마음을 내려 주셔서 고마워요.
08.06.22. 12:43
떠나보낸다 ,정리한다하여 그러지지않는것
내 마음에서 ,그리고 세월이 변화시켜주겠죠
늘 좋은영상과 음악...행복합니다.
내 마음에서 ,그리고 세월이 변화시켜주겠죠
늘 좋은영상과 음악...행복합니다.
08.06.23. 11:07
좋은글 감사해요
08.07.01. 16:19
"헤어짐이 사랑의 끝이 아니었다"라는 말이 너무 마음에
와 닿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와 닿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08.08.06. 1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