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이 게시판에 대하여

2008.05.18 21:33

오작교 조회 수:93472 추천:73

이 게시판은 게시판의 제목과 같이

태그를 사용하지 않고 詩만 올리는 공간입니다.

 

태그에 익숙하지 않으신 가족분들께서 시를 올리고 싶은데

올리지를 못한다고 의견을 개진해 옴에 따라서 이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누구든지 아무 제약없이 시를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한가지,

중복된 것은 피해주는 것이 웹상의 에티켓입니다.

 

많은 참여가 있었으면 합니다.

댓글 2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태그를 사용할 수 없도록 하였습니다 오작교 2010.09.12 87674 0
공지 이 방의 방장님은 동행님입니다. [6] 오작교 2008.10.05 88433 62
» 이 게시판에 대하여 [2] 오작교 2008.05.18 93472 73
86 천년의 눈 빛 바람과해 2023.05.28 1702 0
85 붙잡힌 거울 바람과해 2023.05.02 1346 0
84 어머님 저기 가신다 동행 2016.06.04 2314 0
83 선암리 달 동행 2016.05.17 2099 0
82 강가에 노을이 지듯 바람과해 2016.04.29 2229 0
81 10. 꽃잎 떨어지는 소리 [4] 동행 2016.04.04 2365 0
80 이곳도 그곳과 다를 바 없어 바람과해 2014.08.03 3485 0
79 허물 루디아 2014.06.17 3198 0
78 빗속의 무지개 바람과해 2014.05.04 2794 0
77 촉석루의 봄 바람과해 2014.04.23 2753 0
76 4월은 바보 바람과해 2014.04.13 2763 0
75 개망초 옆에서 바람과해 2014.04.01 3324 0
74 꽃잎 지던 날 [1] 연지향 2014.03.27 3668 0
73 누군가 창문을 조용히 두드리다 간 밤 [1] 시몬 2013.10.03 2878 0
72 홍송 [2] 바람과해 2013.09.24 2626 0
71 편집증에 대해 너무 오래 생각하는 나무 [1] 시몬 2013.09.09 2941 0
70 세 가지 보물 [2] 바람과해 2013.09.06 2854 0
69 중년 여자의 노래 [1] 시몬 2013.09.02 2963 0
68 하얀 은하수 [1] 바람과해 2013.06.12 2815 0
67 하얀성 [1] 바람과해 2013.01.14 330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