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18 21:33
이 게시판은 게시판의 제목과 같이
태그를 사용하지 않고 詩만 올리는 공간입니다.
태그에 익숙하지 않으신 가족분들께서 시를 올리고 싶은데
올리지를 못한다고 의견을 개진해 옴에 따라서 이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누구든지 아무 제약없이 시를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한가지,
중복된 것은 피해주는 것이 웹상의 에티켓입니다.
많은 참여가 있었으면 합니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추천 수 |
|---|---|---|---|---|---|
| 공지 | 태그를 사용할 수 없도록 하였습니다 | 오작교 | 2010.09.12 | 87674 | 0 |
| 공지 | 이 방의 방장님은 동행님입니다. [6] | 오작교 | 2008.10.05 | 88433 | 62 |
| » | 이 게시판에 대하여 [2] | 오작교 | 2008.05.18 | 93472 | 73 |
| 145 | 비 개인아침 | 바람과해 | 2023.09.26 | 1616 | 0 |
| 144 | 그대와 함께라면 | 바람과해 | 2023.09.23 | 1571 | 0 |
| 143 | 달맞이꽃 [2] | 바람과해 | 2023.09.13 | 1900 | 0 |
| 142 | 기다림 | 바람과해 | 2023.06.17 | 1684 | 0 |
| 141 | 사랑의 의미 | 바람과해 | 2023.06.06 | 1716 | 0 |
| 140 | 밤바다 | 바람과해 | 2023.05.30 | 1759 | 0 |
| 139 | 달 | 바람과해 | 2023.04.09 | 1368 | 0 |
| 138 | 기다림 [2] | 바람과해 | 2023.04.06 | 1446 | 0 |
| 137 | 정들면 고향 | 바람과해 | 2022.11.08 | 1458 | 0 |
| 136 | 빈의자 | 바람과해 | 2022.09.03 | 1906 | 0 |
| 135 | 기다림 | 바람과해 | 2022.08.23 | 1724 | 0 |
| 134 | 풀피리 소리 | 바람과해 | 2022.07.31 | 1691 | 0 |
| 133 | 당신의 향기 | 바람과해 | 2022.06.07 | 1763 | 0 |
| 132 | 재회 | 바람과해 | 2018.11.07 | 2670 | 0 |
| 131 | 서리꽃 | 바람과해 | 2018.10.28 | 3234 | 0 |
| 130 | 목소리꽃 [4] | 바람과해 | 2017.10.26 | 3695 | 0 |
| 129 | 할미꽃 | 바람과해 | 2016.08.04 | 2772 | 0 |
| 128 | 나 그대 보고싶어 [1] | 동행 | 2016.06.07 | 2628 | 0 |
| 127 | 길 | 바람과해 | 2016.05.22 | 2522 | 0 |
| 126 | 희망 [3] | 바람과해 | 2016.01.04 | 2408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