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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 옛 추억의 사진을 올리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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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주점의 변천사 / 6.70년대 광고
초코
https://park5611.ojakyo.co.kr/xe/Lost_02/82586
2008.08.16
21:21:21 (*.20.156.74)
5313
11
/
0
60년이후
목록
먼 옛날 주막으로 부터 시작되어 서구 문명을 받아들이면서
오늘의 유흥업소에 이이르기까지. 지난60~70년대의 광고를 통해서
돌이켜 보고자 합니다.
주안상 차려놓고 젓가락 장단에 맞춰 흥을 돋우고 애환을 달래기도 했던
우리 선조님들의 유흥은 언제부터인가 서구식의 문명에 밀려
대형화된 유흥업소로 변모하여 오늘날에 이르렀습니다.
이 광고을 통해 당시에 쟁쟁했던 연예인들의 모습도 엿볼 수 있습니다.
아래 이미지들은 80~86년사이 자료입니다.
이 게시물을
목록
2008.08.17
01:38:00 (*.55.134.173)
여명
와아...... 그때나 지금이나 춤치라 카바레는 가본적이 없으나.....
아련한 향수에 젖습니다.
2008.08.17
12:23:50 (*.20.156.74)
초코
저렇듯 캬바레가 흥행한걸보면..
전쟁의 시련을 겪은 다음이라
아마두 춤으로 그 아픔을 달래셨나봅니다...ㅋㅋ
2008.08.24
12:30:01 (*.237.213.85)
똑순이
유흥주점의 변천사를 보니 많이 변했네요
카바레가 많이 성행한것 같네요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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