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04 22:39
2008.06.05 09:50
2008.06.04 23:09
2008.06.04 23:15
2008.06.05 01:35
2008.06.05 09:18
2008.06.05 09:53
2008.06.05 09:57
2008.06.05 11:42

2008.06.05 15:23
2008.06.06 12:22
2008.06.06 16:10
2008.06.06 19:36
2008.06.06 19:42
2008.06.06 20:44
2008.06.07 03:43
2008.06.07 15:59
2008.06.07 16:44
2008.06.07 16:43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우리 홈 게시판 사용 방법 | 오작교 | 2022.04.26 | 47245 |
| 공지 | 카페 등에서 퍼온글의 이미지 등을 끊김이 없이 올리는 방법 | 오작교 | 2010.07.18 | 99989 |
| 공지 | 이 방은 고운초롱님께서 관리하시는 곳입니다. [18] | 오작교 | 2007.06.19 | 100325 |
| 2267 | ♣ 강나루에 해가 비치면 / 글 바위와구름 [1] | niyee | 2008.06.09 | 962 |
| 2266 | 내 나이 지금은 [3] | 산들애 | 2008.06.09 | 956 |
| 2265 | 우리 님들은 아픔이 없었으면..... [12] | 별빛사이 | 2008.06.08 | 963 |
| 2264 | 이별이 가슴 아픈 까닭 [13] | 尹敏淑 | 2008.06.08 | 988 |
| 2263 | 지리산 남북종주,먼 길 다녀오기! [12] | 슬기난 | 2008.06.06 | 1130 |
| » | 사람이 풍경으로 피어나.... [18] | 尹敏淑 | 2008.06.04 | 1120 |
| 2261 | 대나무를 보는 두 가지 시각 [6] | 윤상철 | 2008.06.03 | 963 |
| 2260 | 生命이란 尊貴함일세! [3] | 도솔 | 2008.06.03 | 968 |
| 2259 | 인고의 세월/도솔 [1] | 도솔 | 2008.06.03 | 936 |
| 2258 | 협조 부탁합니다. [2] | Jango | 2008.06.02 | 995 |
| 2257 | 아내라 불리우는 여자 [2] | 산들애 | 2008.06.02 | 970 |
| 2256 | 하나 아닌 둘은 외롭다 [2] | 산들애 | 2008.06.01 | 981 |
| 2255 | 21세기 숭례문의 야누스 [1] | 산들애 | 2008.06.01 | 942 |
| 2254 | 야생화 | 산들애 | 2008.05.31 | 984 |
| 2253 | 고독한 이름에게 [1] | 산들애 | 2008.05.31 | 989 |
| 2252 | ♣ 설움의 강 / 박광호 [3] | niyee | 2008.05.31 | 961 |
| 2251 | 내사랑 쥬리아가 실크옷 입고 갈 때 [5] | 동행 | 2008.05.31 | 1114 |
| 2250 | 아름다운 선율의 semiclassical music | 산들애 | 2008.05.30 | 976 |
| 2249 | My Darling Clementine(황야의 결투) [1] | 산들애 | 2008.05.30 | 1015 |
| 2248 | 걸인과 창녀와 천사 [8] | 윤상철 | 2008.05.30 | 1044 |
라는 시어가 너무나 아름답지요.
저 또한 풍경속에 있을때
참으로 행복감을 느끼지요.
사진작품은 마량포구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