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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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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우리 홈 게시판 사용 방법 | 오작교 | 2022.04.26 | 472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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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이 방은 고운초롱님께서 관리하시는 곳입니다. [18] | 오작교 | 2007.06.19 | 10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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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43 | 사랑하게하소서 / 詩/박현진 [3] | niyee | 2007.07.18 | 967 |
| 1742 | 그 여름날의 바닷가 - 詩 김설하 [2] | niyee | 2007.07.18 | 966 |
| 1741 | 여자를 울려버린 사랑 이야기~~~ [3] | 데보라 | 2007.07.17 | 965 |
| 1740 | 마음을 비우는 삶 [2] | 윤상철 | 2007.07.17 | 978 |
| 1739 | 에고~이쁜초롱이 바뽀셩 주긋당~^^..~ [19] | 고운초롱 | 2007.07.15 | 1328 |
| 1738 | 바닷가에서 [1] | 박현진 | 2007.07.15 | 935 |
| 1737 | 주말 이케보내세요 [1] | 붕어빵 | 2007.07.15 | 947 |
| 1736 | 삶의 피곤한 오작교홈의 님들을 위하여~~~ [1] | 데보라 | 2007.07.14 | 912 |
| 1735 | 3 번아 잘있거라 5 번은 간다 ! [3] | 윤상철 | 2007.07.14 | 906 |
| 1734 | 나이가 들수록 꼭 필요한 친구 [3] | 좋은느낌 | 2007.07.14 | 934 |
| 1733 | 중년에 서서... [3] | 데보라 | 2007.07.14 | 987 |
| 1732 | 채워가는 사랑 (펌) [8] | 붕어빵 | 2007.07.13 | 990 |
| 1731 | 커피 한잔에 눈물 한방울(펌) [5] | 별빛사이 | 2007.07.13 | 943 |
| 1730 | 나이 사오십은 不惑과 知天命, 흔들리는 바람~ [2] | 데보라 | 2007.07.13 | 948 |
| 1729 | 당신은 어떤 향기를 갖고 있나요? [2] | 데보라 | 2007.07.13 | 941 |
| 1728 | 형제간의 사랑 [3] | 윤상철 | 2007.07.12 | 950 |
저도 오작교홈 가족님들과
그렇게 어울려 살고 싶습니다.
이곳은 장마비가
하늘이 구멍난듯 쏟아붓더니
지금은 소강상태랍니다.
가족님들 비 피해없으시길 빕니다.
**위 작품은 장태산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