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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의 사랑방 - 오시는 손님들의 영상 작품을 게시하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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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헤어지던 날
부엉골
https://park5611.ojakyo.co.kr/xe/Gasi_03/27720
2007.06.18
03:45:19 (*.81.60.38)
702
목록
헤어짐은 늘 가슴 아프게합니다
만나려면
또 그렇게 기다려야하지요..
이 게시물을
목록
2007.06.18
10:52:53 (*.204.44.1)
오작교
눈물을 글썽이면서 우리의 뒤를 지켜보고 있던
님의 모습이 아른거립니다.
우린 그렇게 이별에 익숙치 못합니다.
다음의 기쁜 만남을 위한 준비라고 생각을 할렵니다.
2007.06.18
11:49:55 (*.112.86.247)
제인
이별은 언제나 아쉬움과 그리움으로
가득하지요...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동반되듯이...
사슴처럼 맑은 모습이 선합니다...
아쉬움의 덩어리는
다음에 반갑게 만날날에 축포로 터지겠지요...
부엉골님
너무 서운해 마세요..
그게 인생인걸~~~흠...흠....
2007.06.18
11:59:28 (*.81.92.20)
부엉골
그려,그게 인생인걸...
2007.06.19
17:55:10 (*.202.152.247)
Ador
...묵직한게....
날씨 탓인가? ㅎㅎㅎ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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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작교
2012-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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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작교
2010-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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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모습이 아른거립니다.
우린 그렇게 이별에 익숙치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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