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샘터 - 팍팍한 삶, 잠시 쉬어 가는 공간
오작교
2012.05.07 10:50

새달사님께서도 그러한 추억이 있군요.

어떻게 보면 '누나'라는 이름은 '엄마' 다음으로

친근한 이름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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