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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작교
    2011.05.17 22:39

    예. 울타리님.

    사람들이 계절과 함께 살아 온 탓이겠지요.

    추우면 추운 대로, 더우면 더운 대로 척척 잘 적응을 하는 것은요.

     

    정말로 신록의 계절입니다.

    세상에 푸르지 않은 것이 없을 만큼 모든 것들이 푸르게 푸르게 채색이 되어가고 있네요.

    푸르름과 싱그러움의 계절에 늘 행복한 웃음만 함께 하세요.

     

    정모 때는 꼭 뵐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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