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6.13 07:29
혹여 내마음이라도 알아줄까~~
숨쥑이고 지켜보는 마음....
몰라 주는 그 사람
섭섭하긴 하여도....
그래도 그 사랑 키워만 갑니다..
내려 놓기 싫어서
그 사랑이 눈물이라도
아픔이 라도...
늘 그렇케 지켜봅니다...
살아가면서
사랑하는 사람끼리 살수 있다면'''
눈물을 찍으며 세지는 않을텐데'''
그 아픔 그 눈물까지도
마음 무너져 내립니다...
오작교님..
그냥 사랑한다고...
고백하며 살수 있었으면 좋겠지요~~
사랑한다고 표현하면서...
그 사랑은 지킬수 없어도
우리 만나 아끼고 정나누며
사랑하며 오작교 홈 식구들의
따스함을 나누어요~~
만날날을 설레임으로 기다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