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6.11 10:47
떨쳐 버리지 못한
여운을 부여 잡고 서성이는
진한 그리움이 전해옵니다.
영상속의 꿋꿋이 서있는 나무에서
소망을 얻었으면 좋으련만...
오작교님!
늘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여운을 부여 잡고 서성이는
진한 그리움이 전해옵니다.
영상속의 꿋꿋이 서있는 나무에서
소망을 얻었으면 좋으련만...
오작교님!
늘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