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16 20:28
고결하면서도 온화한 풍경과 함께
시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
특히 오작교의홈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을 향한 시를 올리셨는데,
읽어가면서 누구보다 오작교님이 이 시에서의 '그대' 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어제 오늘,
참으로 혼란스러운 날들이 이어졌고
어리석은 우리네 인간들의 과욕때문이란 생각에 몹시 씁쓸한데
올려주신 영상과 음악들으며 위안을 얻게되네요.
시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
특히 오작교의홈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을 향한 시를 올리셨는데,
읽어가면서 누구보다 오작교님이 이 시에서의 '그대' 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어제 오늘,
참으로 혼란스러운 날들이 이어졌고
어리석은 우리네 인간들의 과욕때문이란 생각에 몹시 씁쓸한데
올려주신 영상과 음악들으며 위안을 얻게되네요.




